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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세먼지, 불량식품, 생활 속 곳곳 중금속에 중독될 수 있는 여건들이 많은데요,

만성피로, 두통, 무기력감, 피부질환 등등.. 내 몸에 쌓인 중금속과 독소들 때문에

이런 증상이 나타나는 게 아닐까? 생각해보신 적 있으실거에요.

한번쯤은 몸 속의 노폐물과 중금속을 싹 씻어내고 독소를 배출하면 더 건강해질 것 같아요.

그래서 이와 관련된 '디톡스' 열풍은 식을 줄을 모르네요.

 '디톡스' 하면 '클렌즈' 라는 단어도 자주 출몰하죠.

영어로 'cleanse' 씻어낸다는 뜻인데요.

우리 몸을 '클렌즈' 하여 '디톡스' 상태로 만드는데 좋은 건강식품들이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밀싹' 에 대해 알아볼까해요~

 '밀싹' 은 단어 그대로 밀의 어린 싹을 잘라낸 것을 말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선 주로 초봄에 볼 수 있습니다.

언뜻 보기에는 잡초 같고.. 잔디 같기도 하고.. 그냥 풀떼기 같은데,

보기와는 다르게 아주 어마무시한 효능을 가지고 있답니다!

 밀싹은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배변활동을 원활히 돕고, 칼륨이 많아 배뇨작용을 촉진해

중금속과 독소를 배출해주는 효과가 있어 디톡스 다이어트에 안성맞춤이죠.

 또한, 비타민A, C, E 와 아연, 엽산이 풍부해 영양적으로도 좋고, 항암작용도 한답니다.

'클로로필' 이라 불리는 성분이 '조혈작용'(혈액이 만들어지는 작용)을 촉진하며,

간을 정화하여 독소와 노폐물을 제거하는 기능도 하고요.

이처럼 중금속배출과 디톡스에 좋은 밀싹주스가 인기인데요,

이미 해외에서는 밀싹이 해독작용이 있는 것으로 유명해 건강식품으로 자리잡은지 오래되었습니다.

밀싹 은 주로 짜서 즙을 내어 주스로 마시는데, 이렇게 먹기엔 좀 쓰고 비린 풀 같은 특유의 냄새 때문에

먹기가 불편할 수 있어요. 그래서 사과, 바나나, 포도, 키위, 딸기, 오렌지 등의 다른 단 맛 나는 과일과 함께

즙을 내 먹으면 훨씬 먹기 편해집니다.

 그러나 신장질환 이 있거나 신장 기능이 약한 경우 바나나와 밀싹을 같이 섭취하거나

밀싹을 다량 드시는 것은 피하시길 바랍니다. 칼륨이 많이 함유되어있어 신장에 무리가 갈 수 있기 때문이죠.

 요새는 밀싹을 아예 집에서 재배해서 요리에도 활용하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콩나물 키우듯 흙에 밀을 심고 물만 잘 주면 자라는데요,

1주 정도만 지나도 밀싹이 15cm까지 자랄 정도로 매우 성장속도가 빠릅니다.

필요할 때 마다 그때그때 잘라서 드시고, 잘라낸다해도 금방 다시 자라므로 여러 번 드실 수 있습니다.

밀싹즙 은 하루 소주잔 1잔 분량인 50cc 정도가 권장량이라고 하는데요,

간혹 해독 및 노폐물 배출 작용 시 얼굴이 붉어지는 명현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합니다.

 

중금속배출과 디톡스에 좋은 밀싹!

드시기 전에 내 몸에 어떤 중금속이, 얼만큼 쌓여있는지 궁금하지 않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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